Posted By. 러브체인 님
휴[休]테크를 아세요?
‘휴식과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창의력을 키우고 자기 개발을 함으로써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하는 일’을
가리켜 이르는 ‘여가활용기술’을 말한다고 해요.
열심히 일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쉬느냐에 따라서 일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또 경쟁력 있는 사람도 된다는거지요.
세계의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경우를 봐도
휴식을 적절하게 취함으로서 그들의 능력을 더욱 더 크게 발휘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4시간마다 15분씩 잠을 자서 능력을 끌어 올렸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 누구도 깨울수 없는 한낮의 1시간의 낮잠시간을 가졌다는 세계적인 대 부호 록펠러~
그리고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도 일년에 두번씩 생각주간 (think week)을 가지면서
전략과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고 하고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노무현대통령님도 독서와 등산와 토론으로 틈틈히 머리를 식히시면서
휴식을 취하시고...또 수목원도 자주 찾으셨다고 해요.
이렇듯....크게 된 사람들의 예를 봐도 적절한 휴식이 얼마나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일인가...
생각 하게 됩니다.
그 아무리 잘 만든 기계도 쉼없이 계속 돌려대면 과부하가 오고 무리가 따르기 마련이죠.
하물며..사람은 어떻겠어요?
바쁘게 살지 않으면 안되는 현대를 살면서....
그래도 그 안에서 나름의 휴식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해소 하며
재충전을 해줘야만 더욱 더 제대로 일을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 해요.
그렇다면 럽첸이네 부부는 어떻게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을 할까?
럽첸이 부부의 휴식은....짧게는 한달에 한두번쯤 틈틈히 다니는 캠핑과 국내여행을 통해서....
자연속에서 여유를 찾고 에너지를 재충전 하지요.
또 길게는 일년에 한번쯤 나가게 되는 해외여행을 통해서 가지고 있어요.
늘 살던 생활이 아닌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와....
또 무엇이든 할수 있는 자유를 만끽 하면서 정말 푹 쉬면서 다시 1년을 위한 충전을 하고 와요.
그런데............이게 뭔가 부족하다.... 그겁니다!!!!!!!
올해만 해도 국내여행이나 캠핑은 거의 못가다 시피 했어요..
허니가 바쁘니까 갈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풀지 못한 스트레스와 휴식의 대한 갈망이 대단 했죠.
일이 많았던 허니는 집에 오면 침대에 쓰러져 자기 바쁘고....
그저 모든걸 잠으로만 떼우고 말다보니...정신적 세계는 피폐해지고...
나는 과연 일하는 기계 인가..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거죠...
결국 얼마전에 큰맘 먹고 열흘짜리 푸켓여행을 하고 나서야 뭔가 좀 풀린거 같긴 했는데....
사실 이게 몰아서 한두번 하는 스트레스 해소 차원의 여행이나 휴식은
금방 그 효과가 떨어지기 마련이고 집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찾을수 있고
언제든 사용이 가능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생각 한것이 바로 리클라이너 였어요.
제가 리클라이너를 처음 만났던건..... 태국여행중에 마사지샵에서 발마사지를 받을때였어요.
물론 좀 저렴한 마사지샵은 리클라이너라고 부르기 좀 그런 비슷하게 생긴 의자들을 주로 쓰고요.
고급샵에 가면....정말 좋은 리클라이너에 누워서 편안하게 발마사지를 받을수 있죠.
사진이 있는가 하고 뒤적거려 보니 없네요..ㅋㅋ
아주 그냥 푹신하면서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의 의자에 누워서 의자를 한껏 뒤로 젖히고
발은 앞에 풋스툴에 올리고 누워 있자면 그만큼 편안한 휴식이 없다 싶을 정도더군요.
정말 졸음이 솔솔 와요.
허니도 그래서 계속 리클라이너를 원하고 있는데 문제는 지금 집은 좁아서 놓을 공간이 마땅치 않네요..ㅠ.ㅠ
이사가면 쇼파대신에 리클라이너를 두개 사서 나란히 놓고 쓸까...하는 중이에요..
어차피 식구도 단 둘이고....손님이 자주 오는 집도 아니니까
우리 둘만 좋음 되잖아요..ㅋㅋㅋ
럽첸이가 꿈꾸는 리클라이너로 꾸민 거실...아우 보기만 해도
온몸이 릴렉스~~~~~~
이게 발마사지 받을때나 그냥 쉴때도 좋지만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보거나 티비를 보는데도
아주 그만 이거든요.
만약 집에 리클라이너가 있다면 멀리 가는 여행이나 일부러 시간내서 가야 하는 캠핑이 아니라도
집에서 언제든 시간나는 틈틈이 휴식을 취할수 있으니까 제대로 된 휴테크를 하게 되는거죠.^^
럽첸이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무언가에 한번 삘이 꽂히면 당장 지르지 않더라도
검색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언제든 그 물건을 살 정보를 샅샅히 알아두는것이 취미생활이죠..^^;;
그래서 또 열심히 손가락에 쥐나도록 알아 보았더니...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리클라이너가 있더라구요.
바로 노르웨이 에코르네스사 에서 100프로 현지 제작 하여
에이스침대에서만 단독수입하여 판매 하고 있다는 스트레스리스~
유럽이나 아시아등 세계 여러곳에서 아주 절찬리에 인기 판매 되고 있다고 해요.
스트레스리스가 왜 세계 여러 곳곳에서 인기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요거이...제가 푸켓의 여러 마사지샵을 다니면서 느낀건데요...
싼 리클라이너의 경우에는 제가 우뚝 서 있는 리클라이너 위에 앉으면....
마사지사들이 와서 손으로 꾹꾹 힘줘서 눌러야 뒤로 젖혀지거든요.
(정말 안좋은건...젖혀졌다가 휘까닥..앞으로 튕기기도 함..ㅠ.ㅠ)
그런데... 정말 부드럽고 편안한 리클라이너의 경우에는 (상표는 못봤지만 왠지 스트레스리스 일듯..ㅋㅋ)
앉아서 몸을 기대면...아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뒤로 스르륵 젖혀지면서 자세가 나오거든요.
다른 리클라이너 의자는 리클라이닝용 레버가 의자 및이나 베이스에 있는데
스트레스리스 의자는 휠이 양 사이드에 있어서 보다 깊숙하게 리클라이닝을 하여 안정을 취할 수 있어요~
또 리클라이닝도 엄청 부드럽게 되구요~
이런차이..사용 안해본 사람들은 모르시겠지만...확실히 편안함의 차이가 달라요..
앉을 때 발생하는 무의식적으로 가해지는 신체부담을 없애고
장시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것이 리클라이닝 의자의 기본이죠!!
스트레스리스는 시트 내부에 S자형의 스프링이 있어 앉은 사람의 척추 라인을 따 부드럽게 움직여요~
앉을 때 허리부분이나 머리부분이 시트와 틈이 생기면
신체에 부자연스러운 힘이 가해져서 큰 부담을 느끼게 되는데요.
스트레스리스는 플러스시스템으로 인해 신체 전체를 시트에 착~ 밀착시켜줘요 ^^
또한 헤드레스트가 리클라이닝시 목과 머리를 받쳐주기 위해
자동으로 정면을 향하도록 변화시켜줘서
신체는 리클라이닝 하고 있어도 시선은 정면을 향해!!
앉은 상태에서도 편안한 독서와 TV시청이 가능하게 해준답니다~
저는 이 기능을 보면서 침대를 생각 했어요.
침대도...S라인..이러잖아요..^^
우리의 몸의 굴곡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받쳐주지 않는 침대라면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뻣뻣하고 허리도 아프고...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
리클라이너도 마찬가지 인거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려고 누웠는데...
뭔가 리클라이너와 내가 따로 따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이 휴식이 될까요?
스트레스리스처럼 앉는 순간부터 나의 온 몸의 라인에 맞추어 편안하게 힘을 지탱해준다면...
리클라이너와 내가 한몸이 되어 편안하게 쉴수 있겠지요..^^
정말 편한 리클라이너라면, 그 위에 취침도 가능할까?? 라고 생각해봤는데
역시나 스트레스리스는 가능하더라구요!
헤드레스트 부분을 살짝 당기는 아주 간단히 조작하면 더더 깊숙히 리클라이닝이 되요~
180도에 조금 못미치는 각도까지요~ 완전히 180도 평행 상태가 되면 허리에 약간의 무리를 가져온다고 하네요??
스트레스리스에 편하게 누워 TV 시청, 독서 등의 활동 이후
잠시 수면을 취하고 싶을 때 활용하면 Good!!
다시 원상태로 복귀하고 싶으면 신체를 일으키키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하고 유용한 시스템이예요~
스트레스리스에 기대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싶네요~
리클라이너에 앉아 있다보면 스르륵 잠이 오죠..
정말 편안하기 때문이에요. 어떨땐 침대보다 편하게 느껴진다니까요..ㅋㅋ
그럼 또 좀더 편안하게 자고 싶을때...
간단한 조작으로 리클라이너의 헤드부분을 취침모드로 변경 할수 있다고 하니..
번거롭지도 않고 정말 완소기능 인거 같아요.
정말 안그래도 가지고 싶어 죽겠는데...
사진을 보니 더더욱 마음이 끌리는군요.
리클라이너 때문에라도 큰집으로 이사를 가야 하나 싶을 정도...
(사실 허니는 침대를 내버리고 리클라이너를 사서 거기서 자면 어떨까 하는 발언까지!!!! ㅋㅋ)
와우~ 저는 하얀색 원츄...
근데 그린색도 참 마음에 드네요..^^
근데 저 화이트가 더 신형이라고 하는군요..
츄릅..(침 닦는 소리)
보기에도 넘 안락해보이고 편안해보이죠..
화이트 리클라이너의 이부분이 이전 모델(그린)보다 훨 깔끔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요 바이올렛 칼라가 신상이라는데....
집을 어떤 분위기로 인테리어 하느냐에 따라서 바이올렛도 참 이쁠꺼 같아요..^^
(사진 검색해서 캡쳐 하고 있는데 옆에서 허니가 지금 당장 리클라이너 하나 사주는거냐고
좋아서 난리 났음..ㅡ.ㅡ)
조기 까맣고 둥근 부분이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편안하게 리클라이닝을 도와주는!
앞에서 잠깐 소개한 바로 그 휠이에요~~
그리고 이건 내부의 스프링 인데...
다른 타사의 리클라이너와 스트레스리스가 다른 점이 바로 이런 부분이라고 해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리스 만이 이런 방식으로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도 다른 리클라이너들 처럼 삐그덕 거리거나 끽끽 거리는 소음 없이
오래 사용이 가능 하다고 하네요..
아...흠.... 저는 위에 보여 드렸던 사진처럼 1인용 리클라이너만 있다고 생각 했는데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이런 쇼파형도 있다고 하네요..
(급 고민에 빠짐..당장 살것도 아닌데..ㅡ.ㅡ)
이것도 좋을거 같죠?
캠핑도 좋고...국내여행..해외여행도 다 좋지만...
스트레스리스를 집안에 둔다면
언제나...내가 원하는때에 아무런 다른 준비 없이도
편안하게 휴식하며 나의 여가시간을 휴테크 하고
나를 재충전 할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 정말 원츄 원츄 품목 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 하고 계신가요?
이젠 스트레스리스 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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